4회, 선두타자 안타 내줬으나 무실점 [류현진 등판]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류현진은 4회에도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세일렌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 선발 등판, 4회 네 명의 타자를 상대로 1피안타 무실점 기록했다.

첫 타자 호세 이글레시아스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했다. 1-1 카운트에서 3루수 옆 빠져나가는 강한 땅볼 안타를 허용했다.



류현진은 4회에도 무실점을 기록했다. 사진(美 버팔로)=ⓒAFPBBNews = News1
이후 레나토 누네즈, 페드로 세베리노를 상대로 연달아 뜬공을 유도했다. 누네즈의 타구는 좌익수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가 넘어지면서 잡았지만, 어려운 타구는 아니었다. 이어진 2사 1루에서 앞서 안타를 허용했던 라이언 몬트캐슬을 상대로 0-2 유리한 카운트를 가져간 류현진은 3구째 체인지업으로 유격수 앞 굴러가는 땅볼을 유도, 이닝을 끝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