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신국이 지난 29일 별세했다.
신국은 2017년부터 루게릭 병으로 투병해오다 최근 폐렴 증상이 재발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신국의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신국이 지난 29일 별세했다. 사진=MBC 1969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고인은 ‘이병훈 PD 사단’으로 드라마 ‘허준’ ‘대장금’ ‘이산’ ‘마의’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고인의 마지막 출연작은 MBC 드라마 ‘옥중화’이다.
빈소는 경기도 김포 쉴낙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31일 오전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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