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무대 최초 공개…‘VMA’ 출격 성공적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신곡 ‘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31일 오전 9시(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20 MTV Video Music Awards, VMA)’에 출연했다.

다만 무대는 신종코로나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을 통해 펼쳐졌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최초 공개해 국내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이너마이트’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디스코 팝(Disco Pop) 장르로,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방탄소년단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20 VMA’에서 베스트 K팝, 베스트 그룹상 등 2관왕 달성에 성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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