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냥 Fantasy다. 이노무(이놈의) 싸갈쓰가바갈쓰 같은 코랑말코노무 코로나 빨랑 좀 없어졌음 얼마나 좋을까 차암나~”라며 답답한 마음을 털어놨다.
god 박준형이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분노와 답답함을 드러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모두들 조금 더 참고 끝까지 몸조심들하고 다들 힘내 매애앤~ 빼애앰!!”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특히 박준형은 해시태그를 통해 ‘서핑 너무 그립다’ ‘그냥 몇 개월 전 단순했던 것들이 다 그립다’ ‘그냥 편의점에 아무 생각 없이 가서 주인 아저씨랑 수다 떨던 거까지 그립네 차암나’라며 평온했던 일상을 그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