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신박한 정리’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미려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박한정리 그후...#남편 #탈모 아님 #떡짐 저는요 #셋째가진거아님 #마이크밴드가작아서최대한늘리고따가운부분에손수건을덧댔음 #임신결코아님 #배나온것처럼보임 #사실완전에스라인임 #모델 실물로는바람불면날아갈까걱정하게함 흠흠..”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신박한 정리’를 본 한 시청자가 김미려 남편 정성윤을 언급한 장면을 캡처한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 정성윤의 탈모 의혹(?)에 대해 쿨하게 답한 김미려는 “#울집강쥐들 촬영협조 #애견호텔 잘지내고있습니다 #가족을버리는사람아니에요 #강쥐두마리아이둘 #촬영빡심요”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리고 #거실 #구조 #식탁 너무 좋습니다 좌우시선돌리면아이들동선다보임요 #굿 #베스트 돈워리 맞아요 이사했어요 #전세to전세 울가족행복해요 모두다사랑합니다”라고 덧붙이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는 김미려 정성윤이 출연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