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남편 김형우, 첫 등장→애교 가득 “해독주스 안 먹을래”[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내의 맛’ 박은영 남편 김형우가 멍뭉미 가득한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박은영 김형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은영 남편 김형우는 스타트업 CEO로, 박은영과 3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아내의 맛’ 박은영 남편 김형우가 멍뭉미 가득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사진=아내의 맛 캡처
이날 박은영 남편 김형우는 일어나자마자 “해독 주스야? 나는 주스 안 먹을래”라고 칭얼댔다. 박은영은 “남편이 아침을 원래 안 먹더라. 그래서 해독 주스를 준다. 그리고 제가 결혼 초에는 새벽 라디오 스케줄을 해서 아침을 차려줄 수가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부스스한 모습으로 등장한 김형우는 박은영 곁으로 가서 “좀 궁금한 게 있어. 내가 어디서 독침을 맞은 것도 아니고 왜 맨날 해독 주스를 마셔? 난 독을 맞은 적이 없어”라며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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