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진재영이 태풍 마이삭 상황을 공유했다.
2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뭇가지가 날아다니는. 어쩔 수가 없는 시간. 태풍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진재영의 집 창문을 찍은 것으로 폭우가 내리고 있다.
배우 진재영이 태풍 마이삭 상황을 공유했다. 사진=진재영 SNS 엄청난 비와 바람 때문에 나뭇가지가 땅바닥에 뒹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강풍으로 나무들이 심하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진재영은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에서 지내고 있다.
한편 태풍 마이삭은 3일 새벽 2시 20분 부산에 상륙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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