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최준용이 부친상을 당했다.
3일 오전 최준용의 부친 최성국 씨가 십이지장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분당 삼성병원 19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 8시 30분이다.
현재 최준용은 스케줄을 중단하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 앞서 최준용은 MBN ‘보이스트롯’에서 아버지가 암 투병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금만 더 제 곁에 계셔 달라. 사랑한다”며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용은 지난해 10월 한아름 씨와 재혼해 가정을 꾸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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