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플렉스’ 박해진 “언택트 시대, 원격 근무 장점은 출퇴근뿐일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다큐 플렉스’ 박해진이 원격근무에 대해 설명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다큐 플렉스’에서는 원격근무에 대해 다뤘다.

이날 MC 박해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속 직장인의 현실을 전달했다. 원격근무에 대해 “퇴근의 기쁨이 사라졌지만 퇴근의 기쁨을 위해 러시아워를 찾아갈 사람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다큐 플렉스’ 박해진이 원격근무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다큐 플렉스’ 캡쳐
이어 “하루에 1시간 30분이다. 한 달 동안 한 달의 시간”이라며 “원격 근무의 메리트는 좋다. 원격 근무의 장점은 출퇴근 밖에 없을까요?”라고 덧붙였다. 박해진은 “지구 반대편에 살아도 동시에 일할 수 있는 세상이 됐다. 지역과 국가의 경계도 넘어섰다. 다른 세상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만, 국내에 성공적으로 시행하는 회사가 있다. 그러나 업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렉처멘터리 ‘호모 언택트’는 강연과 다큐멘터리를 결합한 형식으로, 코로나19 이후 달라질 미래를 조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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