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나 혼자 산다’의 ‘여은파’ 박나래, 한혜진, 화사가 분장을 선보였다.
박나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혼자산다 #여은파 #납량특집 #공포 #무서운거 #제일좋아하는1인 #이번주 #금요일”이라고 해시태그를 걸었다.
이어 “아.. 분장할때가 제일 행복해 아 .. 너무 이쁘다 #한혜진 #사만다 #박나래 #조지나 #화사 #마리아”라며 글을 덧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나 혼자 산다’의 ‘여은파’ 박나래, 한혜진, 화사가 분장을 선보였다. 사진=박나래 SNS 사진에는 ‘나 혼자 산다’ 녹화 당시 납량특집으로 분장에 임한 ‘여은파’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코믹과 오싹함을 오가는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나래, 한혜진, 화사가 출연하는 ‘여은파’는 매주 금요일 밤 6시 유튜브 공식채널 ‘나혼자STUDIO’에서 ‘매운맛’ 버전을, ‘나 혼자 산다’의 본방송이 끝난 직후 밤 12시 50분엔 ‘순한맛’ 버전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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