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작사가 데뷔 소감 “김호중 ‘우리家’ 사랑받는 일 감사+행복”(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소연이 작사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소연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앨범은 아니지만 제가 처음 작사가로 참여를 하고 제가 좋아하는 프로듀서님들과 스태프들이 고생해서 만든 앨범이 그리고 아끼는 후배의 앨범이 사랑받는 일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작사가로서 새로 태어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분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소연이 작사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재현 기자
앞서 5일 김호중의 정규앨범 ‘우리家’가 발매됐다. 소연은 ‘우리家’를 통해 작사가로 정식 데뷔했다. 이하 소연 글 전문. 저의 앨범은 아니지만 제가 처음 작사가로 참여를 하고 제가 좋아하는 프로듀서님들과 스태프들이 고생해서 만든 앨범이 그리고 아끼는 후배의 앨범이 사랑받는 일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작사가로서 새로 태어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분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김호중 #우리家 #만개 #우산이없어요 #신지후 #포스트맨 #알고보니혼수상태 #소연 #감사합니다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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