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V 바론, 오늘(7일) 입대 “크게 성장해 돌아오겠다”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VAV 바론이 오늘(7일) 군 입대한다.

VAV 소속사 A TEA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바론은 7일 육군으로 현역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시작한다.

앞서 바론은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팬들에게 입대 소식을 전했다.



그룹 VAV 바론이 오늘(7일) 군 입대한다. 사진= A TEAM 엔터테인먼트
그는 “한동안 29살의 최충협으로 돌아가 나라와 국민분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병역의 의무를 지러 가게 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1년 6개월 동안 저는 또 한 번 크게 성장해 여러분 품으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덧붙이며 씩씩하게 인사했다.

한편 VAV는 바론의 입대로 6인 체제 활동, 새 앨범 발매 위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