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대활약 중인 박은빈의 예능 나들이가 웃음을 꽃을 피워냈다. 최근 박은빈은 각종 라디오프로그램 뿐 아니라 SBS ‘런닝맨’에 이어 ‘미운오리새끼’에 출연,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만나 ‘홍보 요정’으로 등극했다.
박은빈은 지난 31일 첫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방송 직전부터 각종 라디오프로그램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드라마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박은빈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위해 ‘홍보요정’으로 나섰다. 사진=SBS ‘런닝맨’, ‘미운오리새끼’ 방송캡쳐,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카카오TV
예상치못한 장난기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살리는 것과 동시에 강단 넘치는 달변으로 감동을 선사하기도. 좋은 작품을 시청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그야말로 열정을 하얗게 불태웠다. 뿐만 아니라 톡 메신저로 소통하는 인터뷰 코너 ‘톡이나할까?’에 출연, MC 김이나와 호흡을 맞췄다. ‘톡이나할까?’는 8일 오전 7시에 카카오TV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박은빈 신작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청춘의 싱그러움과 사랑이야기와 클래식이 만나 잔잔하게 가슴을 울린다는 평을 받으며 순항 중이다. 박은빈의 탄탄한 연기력과 홍보 요정으로서 활약이 통한 것이다.
섬세한 눈빛 연기와 청초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 잡은 박은빈이 오늘 밤 방송되는 3회에서 폭풍 같은 일을 마주하는 채송아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