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밴드 청춘학개론 조융이 26세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11일 모조피플레코즈는 공식 페이스북에 비보를 알렸다. 스포티비뉴스는 조융이 사고로 세상을 떠난 것이라고 보도했다.
모조피플레코즈는 “비통한 마음이고 경황이 없는 가운데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사망 소식을 전했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으며, 발인은 12일 토요일 12시다. 조융은 2014년 이시영과 함께 청춘학개론을 결성해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했다. ‘어느 별에서 왔니’, ‘막돼먹은 영애씨15’ OST 등에 참여했다.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청춘학개론의 멤버이자 모조피플레코즈의 가수 조융 님이 9월 10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너무나 비통한 마음이고 경황이 없는 가운데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장례식장의 철저한 방역 속에 진행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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