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장송호, 최고의 무대매너 자랑 “행사 경력 12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원조 트롯 신동’ 장송호가 막내답지 않은 무대매너를 뽐냈다.

장송호는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장송호는 조업을 마치고 돌아온 ‘네박자’의 멤버 신성과 천명훈, 이도진과 각종 해물이 들어간 용궁라면 먹방까지 선보였다.



특히 장송호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에게 힘이 되어주기 위해 진행된 ‘네박자 콘서트’를 통해 “제가 행사 경력이 12년이다. (신나는) 분위기를 이어서 가보겠다”며 찾아가는 ‘사랑의 트위스트’ 무대로 넘치는 센스도 자랑했다. 현재 장송호는 ‘6시 내고향’은 물론,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라디오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