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원조 트롯 신동’ 장송호가 막내답지 않은 무대매너를 뽐냈다.
장송호는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장송호는 조업을 마치고 돌아온 ‘네박자’의 멤버 신성과 천명훈, 이도진과 각종 해물이 들어간 용궁라면 먹방까지 선보였다.
특히 장송호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에게 힘이 되어주기 위해 진행된 ‘네박자 콘서트’를 통해 “제가 행사 경력이 12년이다. (신나는) 분위기를 이어서 가보겠다”며 찾아가는 ‘사랑의 트위스트’ 무대로 넘치는 센스도 자랑했다. 현재 장송호는 ‘6시 내고향’은 물론,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라디오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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