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배슬기가 예비남편을 향한 악플에 분노를 표출했다.
지난 20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름’을 그저 ‘인정’하다는 게 뭔가 대단한 일이 되어버린 요즘, 이런 남자가 귀하더라”라고 글을 올리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하지만 무분별한 욕설이나 허위사실 유포는 못참습니다. 제 사람에 관해서는 더욱”이라며 “병들기 전에 신고할게요”라고 악플러와의 전쟁을 예고했다.
배우 배슬기가 남편을 향한 악플에 분노를 표출했다. 사진=배슬기 SNS ▶다음은 배슬기 글 전문. 내가 이 남자를 사랑하는 이유.
‘다름’을 그저 ‘인정’하다는 게 뭔가 대단한 일이 되어버린 요즘, 이런 남자가 귀하더라..
참고로 악플러분들게..저를 향한 화살, 적당한 악플은 넘어가요. 오히려 감사합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욕설이나 허위사실 유포는 못참습니다. 제 사람에 관해서는 더욱.
요즘 제 정신이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병들기 전에 신고할게요.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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