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2AM 멤버 정진운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미복귀 전역한다.
21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MK스포츠에 “이번주 중 말년 휴가를 나와 복귀 없이 전역한다”라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 방침에 따른 것으로, 정진운은 예정된 전역일인 10월 7일 공식 전역한다.
정진운은 지난 2019년 3월 4일 군악대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어왔다. 군 복무 중인 지난해 11월 정진운은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와 열애를 인정하며 꾸준히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1991년생인 정진운은 2008년 2AM 싱글 ‘이 노래’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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