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희생번트가 병살타가 됐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0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초 무사 1,2루에서 SK 김성현이 번트를 시도했으나 타구가 포수 앞에 떨어지면서 병살타가 되고 말았다.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SK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SK는 키움을 상대로 7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