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공승연 “벌레? 물고기 다 OK, 씻기? 잘 안 씻어“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공승연이 정글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헌터와 셰프’에서는 무인도 생존에 나선 6인의 헌터와 셰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승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벌레를 무서워하지 않고 물고기도 손으로 잡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씻는 것은 어떤가?”라고 묻자 “잘 안 씻어서...”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공승연은 정글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벌레가 다가와도 털털하게 바라보는 행동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