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프로그램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
29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8시 30분. sbsplus ‘파트너’ 본방사수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휴대전화를 쳐다보며 무언가를 확인하고 있다.
티아라 출신 소연이 프로그램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 사진=소연 SNS 특히 오똑한 코를 자랑하며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연은 ‘오! 삼광빌라’ OST 참여는 물론, 29일 첫 방송되는 SBS Plus 신규 예능프로그램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에도 출연한다.
또 현재 소연은 10월 말 발표할 미니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