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그우먼 김효진이 둘째를 득녀했다.
김효진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입장을 내고 “김효진이 29일 오후 2시 30분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김효진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사랑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했다.
이하 김효진 득녀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잇엔터테인먼트입니다.
개그우먼 김효진씨가 오늘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김효진씨는 오늘(29일) 오후 2시 30분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김효진 씨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사랑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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