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블락비 박경이 과거 학폭(학교폭력)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한 가운데, ‘아는형님’ 통편집이 될 기로에 섰다.
JTBC ‘아는형님’(이하 ‘아형’) 측은 30일 MK스포츠에에 “현재 박경의 분량 편집과 관련해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박경은 tvN ‘문제적 남자’ 김지석, 하석진과 함께 녹화를 마친 상태. 그러나 학폭 논란에 휩싸이면서 통편집 위기에 놓였다.
블락비 박경이 ‘아는형님’ 통편집 위기에 놓였다. 사진=DB 앞서 박경과 같은 중학교를 다녔다던 A씨는 지난 28일 SNS를 통해 박경의 학교폭력과 관련해 폭로했다. 이에 박경은 지난 29일 학교폭력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하지만 30일에는 A씨의 게시물 댓글을 통해 또 다른 학폭 폭로가 이어져 논란이 가중됐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