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클라라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클라라는 3일 자신의 SNS에 "평생 관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브라탑과 레깅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11자 복근이 인상적이다. 클라라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미국에서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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