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임창정 “찌질연기 대가? 현실을 연기하면 보여”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집사부일체’ 임창정이 찌질연기의 대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원조 멀티테이너 임창정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임창정은 원조 멀티 엔터테이너라는 칭찬에 “내가 활동 하고 나서 멀티테이너의 수가 급증됐다. 그중 독보적인 존재가 이승기다”라고 말했다.



‘집사부일체’ 임창정이 찌질연기의 대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집사부일체 캡처
이어 ‘찌질’이라는 표현에 대한 생각으로 “우리 인생은 찌질 그 자체다”라고 답했다. 그는 “찌질하다는 게 뭐냐면 내 그릇이 어디까진가를 안다는 거다. 내가 어디까지 능력이 잇는지도 모르고 무언가를 한다는 건 허세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덧붙여 “현실을 연기하면 찌질하게 보인다고 얘기를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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