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KBL은 10월 6일 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에 앞서 새롭게 제작한 프로농구 정규경기 트로피를 공개했다.
KBL 최초로 예술가와 협업해 제작한 신규 정규경기 트로피는 김병호 작가의 작품으로 종전 트로피에 비해 크기가 커졌을 뿐 아니라, 보다 역동적인 모습을 담아냈다. 신규 트로피 상단의 농구공은 실물 크기와 동일하다.
새롭게 선보인 정규경기 트로피는 ‘그들의 여정(Their Journey)’이라는 의미를 테마로 상단의 농구공과 승리를 향해가는 선수들의 여정을 담았다. 특히, 농구 경기 최고의 장면인 골망을 흔드는 순간을 형상화했다.
새롭게 제작된 트로피는 2020-21시즌부터 프로농구 정규경기 1위팀에 시상된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