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11개월 만의 컴백, ‘던디리던’ 기대해도 좋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싱어송라이터 던(DAWN)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첫 번째 미니앨범 ‘던디리던(DAWNDIDIDAWN)’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던은 11개월만의 컴백에 대해 “일단 너무 오래 걸린 것 같다”고 말했다.



던(DAWN)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사진=피네이션
이어 “11개월이면 거의 1년인데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너무 죄송하기도 하고 너무 감사하기도 한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앨범을) 기대 엄청 하셔도 좋을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던의 첫 미니앨범 ‘던디리던(DAWNDIDIDAWN)’은 오는 9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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