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환, 햄스트링 부상으로 벤투호 하차 ‘대체 선수 없음’ [오피셜]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벤투호(축구 A대표팀)에서 측면 수비를 맡고 있는 김문환(부산 아이파크)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중도 하차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0일 "김문환이 우측 햄스트링 부상으로 소집 해제됐다"며 "대체 발탁은 없다"고 밝혔다.

김문환은 9일과 오는 1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0 하나은행컵 축구국가 대표팀(A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김학범호)의 이벤트매치에서 A대표팀에 승선했다. 전날 1차전에는 뛰지 않았고, 2차전에서는 출전을 준비했다.



하지만 김문환은 훈련 중 햄스트링을 다치면서 소집이 해제됐다. 앞서 이청용과 홍철(이상 울산 현대)이 무릎 부상으로 이현식(강원FC)과 심상민(상주 상무)을 대체 발탁했던 벤투호는 김문환까지 3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하차했다.

김문환의 대체 선수를 따로 선발하지 않는 벤투호는 22명의 선수로 12일 김학범호와 친선경기 2차전에 나선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