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브라탑으로 뽐낸 볼륨 몸매`치명적 섹시美`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레드벨벳 예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예리는 10일 자신의 SNS에 "Boss bab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리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드벨벳 예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예리 SNS
특히 예리는 과감한 패션과 함께 레드립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예리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9월 21일 가수 보아 데뷔 20주년 프로젝트로 리메이크곡 'Milky way'를 발표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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