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타석 홈런으로 7타점, 인생 경기 펼친 채은성`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LG가 3연타석 홈런으로 7타점을 쓸어담은 채은성의 활약을 앞세워 9-5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LG는 5연승, 반면 선두 NC는 4연패에 빠졌다.

원맨쇼 활약을 펼친 LG 채은성이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