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48세 나이 믿기지 않는 `환상 보디라인`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최은경이 빼어난 몸매를 뽐냈다.

최은경은 12일 자신의 SNS에 "굿필라모닝. 오늘부터 완전 노동모드라 일찍 운동 끝냈어요. 오늘 하루 무사히 잘 넘어가길. 완전 긴장 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최은경은 강렬한 새빨간 운동복을 입고 필라테스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은경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최은경SNS
특히 그는 모델 못지 않은 긴 다리와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은경은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최은경은 1973년생으로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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