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 “아들 윤상훈 호적 파버린다고 싸우기도”…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박근형이 아들 윤상훈을 언급하며 으름장을 놓았던 일화를 언급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나이와 장르 불문 ‘힙생 힙사’ 4인 박근형, 박휘순, 로꼬, 크러쉬와 함께하는 ‘힙로병사의 비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박근형은 아들과 손주 '삼대 연기자 가문'을 이루게 된 배경을 고백할 예정이다.



배우 박근형이 아들 윤상훈을 언급하며 으름장을 놓았던 일화를 언급한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특히 그의 아들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하고 싱어송라이터로도 활약 중인 배우 윤상훈. 박근형은 자신과 같은 길을 걷고자 한 아들에게는 “호적에서 파버린다고 싸우고 난리가 났었다”고 반대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반면 손주에게는 “키가 180cm가 훌쩍 넘고 준수하다”고 자랑을 늘어놓는 등 ‘극과 극’ 반응을 보인 이유를 공개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