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휘순, 여자친구 먼저 생각하는 사랑꾼 “나보다 더 고생한 여보”[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그맨 박휘순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박휘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가 이리 힘든 줄 몰랐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휘순이 텅 빈 방에 누운 채 기진맥진하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휘순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사진=박휘순 인스타그램
박휘순은 “그래두 광합성 하려고 햇살을 찾아 누웠네요. 예비 가장의 일상적인 주말 풍경”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고마워요나보다더고생한여보’라고 해시태그를 달며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휘순은 11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