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MBC스포츠플러스가 옛 향수를 느끼게 하는 프로야구 생중계를 선보인다.
과거 KBO리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임주완 캐스터가 오는 17일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더블헤더 2차전 생방송에 참가한다.
임주완 캐스터는 1980~1990년대 단짝으로 활약한 허구연 해설위원과 다시 호흡을 맞춰 삼성-한화 경기를 생중계한다.
MBC스포츠플러스는 “허구연 위원-임주완 캐스터가 맡은 삼성-한화 더블헤더 2차전 방송화면도 자막, 스코어 등 모든 그래픽을 1980~1990년대 당시를 최대한 재현하는 느낌으로 제작한다”라고 덧붙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