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윤하, ‘기억극장: 할로윈’ 관전 포인트 공개…집콕 라이프 힐링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에픽하이와 윤하가 팬들을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최근 모티브프러덕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에픽하이와 윤하의 온라인 콘서트 ‘2020 C:ONTACT SERIES’(2020 콘택트 시리즈) 첫 번째 공연인 ‘기억극장: 할로윈’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3가지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XR(확장현실)이다. ‘기억극장: 할로윈’은 모션 캡처에 기반을 둔 버츄얼(virtual) 콘서트로, 실사에 가까운 수준 높은 그래픽 영상을 통해 에픽하이와 윤하의 무대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기억극장: 할로윈’이 오는 30일 열린다. 사진=모티브프러덕션
두 번째는 완벽한 집콕 할로윈 파티를 위한 꿀팁으로, 코로나19로 집콕 라이프에 지쳐버린 모두에게 감성과 흥으로 힐링을 선사할 계획이다. 마지막 포인트는 실시간 채팅과 아티스트 별 이벤트로, 더욱 더 풍성한 공연이 될 것도 강조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치도 높이고 있다.

방구석 1열에서 에픽하이와 윤하의 고품격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억극장: 할로윈’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파티와 공연을 즐기기 어려운 대중에게 특별한 할로윈의 추억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기억극장: 할로윈’은 (주)모티브프로덕션과 가상현실(VR) 선도기업 (주)모션테크놀로지가 공동주최하며, 오는 30일 오후 9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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