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천정환 기자
20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0 프로야구 KBO 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6회말 2사 만루에서 LG 정우영이 kt 문상철을 땅볼로 처리하고 김현수와 이야기를 나누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