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각오를 밝혔다.
26일 오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세 번째 미니 앨범 ‘minisode1 : Blue Hou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은 타이틀곡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에 대해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땐 놀라긴 했지만 제목이 짧으면 서운할 것 같다”라며 웃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각오를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는 디스코 장르의 댄스곡이다. 감미로운 매력과 활기찬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연준은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에 이어 디스코 열풍을 이어나가보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 앨범 ‘minisode1 : Blue Hour’는 오늘(2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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