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비와이가 오늘(31일) 결혼하며 품절남이 된다.
31일 비와이는 모처에서 8년을 교제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양가 가족, 지인들만 초대하며 비공개로 식을 올린다.
앞서 비와이는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인생에서 하나님에게 받은 가장 큰 축복을 알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너무나 감사하게도 평생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를 20살 무렵에 만나 8년의 교제 끝에 하나님의 가정을 꾸리고 싶어 군 입대 전 사랑의 결실을 맺으려고 한다”라고 말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이날 레인보우 출신 지숙과 이두희도 결혼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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