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화사 SNS 폐쇄, 트와이스 채영 열애설 때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와이스 채영이 타투이스트 침화사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양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고, 침화사는 SNS를 폐쇄했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영이 침화사와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누리꾼들은 채영과 침화사로 추정되는 인물이 대형 마트를 방문한 목격 사진, 비슷한 모양의 반지를 왼쪽 약지에 끼고 있다는 점 등을 근거로 내세웠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커플 모자를 쓰고 파리여행을 다녀왔다고 주장했다. 채영의 남동생이 침화사의 SNS를 팔로우했다는 점도 열애설의 근거가 됐다. 이에 침화사에 관심이 쏠리자, SNS 계정을 폐쇄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채영은 지난 2015년 그룹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다. 현재 ‘아이 캔 스톱 미(I CAN'T STOP ME)’로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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