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이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오정연은 11일 자신의 SNS에 "새벽부터 빼빼로 받으니 기부니가 죠으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롱 원피스를 입고 빼빼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정연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오정연 SNS 특히 그는 몸에 착 붙는 원피스도 완벽 소화 할 만큼 볼륨 몸매가 인상적이다. 오정연은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 프리선언을 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