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강다니엘(24)이 결별 후 첫 근황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캐주얼한 패션으로 귀여운 표정을 지은 채 양팔을 벌리고 있다.
강다니엘의 조그마한 얼굴과 넓은 어깨의 완벽한 비율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앞서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0일 공개 열애 중이던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와의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8월 두 번째 미니앨범 ‘MAGENTA’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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