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빌푸가 여전한 먹방력을 선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돌아온 ‘빌 서방’ 필란드 출신 빌푸의 나들이가 공개됐다.
이날 빌푸는 갈치조림을 처음 접했다. 누구 하나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빌푸는 양념을 밥에 비벼먹는 스킬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빌푸가 여전한 먹방력을 선보였다.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쳐 빌푸는 “국물 양념 진짜 맛있다. 지난번에 왜 이걸 시키지 않았을까?”라고 감탄하며 폭풍 먹방을 했다. 또 최애 반찬이었던 김에 양념으로 버무린 밥을 올린 후 두툼한 코다리 살을 쌓아먹었다.
빌푸는 자가격리 후 처음으로 맛본 식사에 만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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