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장미란재단이 17일 “후원사 비자 코리아와 함께 스포츠 꿈나무에게 운동용품 및 코로나19 예방 용품을 지원했다”라고 밝혔다.
장미란(37) 대표는 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75㎏ 석권에 빛나는 여자역도 슈퍼스타였다. 2012 런던올림픽 양궁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이성진(35), 2008 베이징올림픽 역도 –48㎏ 은메달리스트 임정화(34)도 이번 지원에 동참했다.
장미란재단은 충청남도의 천안봉서중학교 배구부 및 홍성여자고등학교 양궁부, 경상남도의 고성중학교 및 고성여자중학교 역도부, 경북체육고등학교에 운동용품, 트레이닝복을 전달했다.
장미란재단은 경남고성중학교 역도부에 운동용품, 트레이닝복을 지원했다. 사진=장미란재단 제공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 소독·세정제를 대구체육중·고등학교에 지원했다. 장미란재단은 2013년부터 비자 코리아 및 지앤엠글로벌문화재단 후원을 받아 ‘찾아가는 스포츠 멘토링 교실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장미란재단은 충남홍성여자고등학교 양궁부에 운동용품, 트레이닝복을 지원했다. 사진=장미란재단 제공 장미란재단은 천안봉서중학교 배구부에 운동용품, 트레이닝복을 지원했다. 사진=장미란재단 제공 장미란재단은 경북체육고등학교에 운동용품, 트레이닝복을 지원했다. 사진=장미란재단 제공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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