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씨네타운’ 성시경이 좋아하는 배우로 잭 니콜슨을 꼽았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성시경이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영화는 보고 싶은 걸 보냐, 평점에 따르냐”라고 물었다.
‘씨네타운’ 성시경이 좋아하는 배우로 잭 니콜슨을 꼽았다.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성시경은 “내가 보고 싶은 걸 보는 스타일이다”라고 답했다. 박하선은 “어떤 장르를 좋아하냐”라고 재차 질문했다.
이에 성시경은 “감독 연출이 좋든, 연기가 믿을만 하든가 등이 있다. 연기 잘하는 배우를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예를 들면 잭 니콜슨을 좋아한다. 다른 사람이 10초 만에 해버릴 대사를 1분 동안 한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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