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한혜진이 17살 소녀팬을 위해 온택트 공연을 선보였다.
지난 27일 유튜브 ‘트롯티비’ 채널 콘텐츠 ‘영통콘서트’에서 한혜진은 17살 소녀팬을 위한 영상통화 콘서트를 열었다.
통화에 앞서 그는 ‘영통콘서트’ 출연에 대해 “더없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며 팬과의 소통에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가수 한혜진이 17살 소녀팬을 위해 온택트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영통콘서트’ 캡처 이어진 영상통화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으로 팬과 대화하는 한혜진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까지 안겼다. 특히 한혜진은 요리사가 되기 위해 필기시험 준비에 힘쓰고 있다는 팬을 위해 남진의 ‘그대여 변치마오’를 열창, 팬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했다.
“제가 너무 설레고 너무너무 행복한 날인 거 같다”며 소감을 밝힌 한혜진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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