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이지아, 집 최초 공개…배달 음식 먹방→외계인 영상에 ‘심취’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온앤오프’ 이지아의 집이 공개된 가운데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이지아의 ‘OFF’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아의 집이 공개된 뒤 적재는 “베이스 기타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지아는 “베이스 기타를 연주한 적 있다”라고 답했고, 그의 집에는 다양한 관심분야의 서적들, 독특한 장식구들이 가득찼다. 그는 “꽃은 별로 안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던 중 이지아는 “배고프다”라고 말하며 배달 어플을 켰고 “요리를 원래 좋아하는데 요즘은 잘 안해먹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뭐 먹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합하면 1년에 며칠 되지 않을까”라고 덧붙인 뒤 주문을 완료했다.

배달이 온 뒤에는 외계인에 대한 영상에 심취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아는 ‘외계인은 지하 바다에 있다’라는 가설에 “난 바다가 어쩐지 기분이 나쁘더라. 시꺼먼 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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