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X, ‘유비무환’으로 자랑한 ‘한계 없는 장르 소화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보이그룹 NTX(엔티엑스)가 다채로운 10인 10색을 증명하고 있다.

현재 NTX는 네 번째 싱글 ‘유비무환(有備無患)’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유비무환’은 NTX의 사전 티저 데뷔 대단원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곡으로, ‘THE OPENING : THE FINALE’(더 오프닝 : 더 피날레)라는 앨범에 담겼다.



NTX(엔티엑스)가 다채로운 10인 10색을 증명하고 있다. 사진=빅토리컴퍼니
특히 힙합 장르인 ‘유비무환’은 웅장하고 강렬한 비트가 특징으로, NTX만의 파워풀한 래핑과 퍼포먼스가 전 세계 팬도 사로잡고 있다. 뮤직비디오 속 NXT는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은 물론, 화려하면서도 강렬한 칼군무 등으로 임팩트를 선사하고 있다.

NTX는 앞서 다양한 곡을 발표하며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슈퍼 루키 면모를 입증한 바 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다시 한번 대중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성공적인 사전 데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NTX는 오는 2021년 1월에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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