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경수진, 인생 첫 매실청 도전…성공? 실패?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 혼자 산다’ 경수진이 인생 첫 매실청에 도전한다.

오는 4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서 경수진이 열정 가득한 일상을 그려나간다.

이날 방송에서 경수진은 여전한 금손 본능을 뽐낸다. 입식 스타일의 거실과 야외용 타일을 부착한 테라스로 한층 새로워진 집을 공개, 이곳에서 생애 첫 도전한 매실청을 선보이며 뭐든지 척척 해내는 경반장의 면모를 드러낸다.



‘나 혼자 산다’ 경수진이 인생 첫 매실청에 도전한다. 사진=MBC
경수진은 완성된 매실청을 첫 대면하기에 앞서 기대감과 설렘을 드러내지만, 성공과 실패를 오가는 애매한 결과물에 망연자실한다. 과연 그녀를 당황하게 만든 매실청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새로운 취미 활동인 테니스를 배우기 위해 학원으로 향한다. 그녀는 제자리 뛰기와 가벼운 러닝으로 지치지 않는 체력을 뽐내는가 하면, 안정적인 자세를 자랑하며 테니스 강습에 참여한다.

하루에 500개의 공을 쉴 틈 없이 치는 지구력을 자랑하며 묵은 스트레스를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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