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냈다.
화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가 붉은 입술과 체크무늬 셔츠로 뇌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화사는 가디건 하나만 입고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화사는 지난 6일 열린 ‘2020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솔로곡 ‘마리아(MARIA)’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부문 상을 수상했다.
또 화사는 마마무의 열 번째 미니 앨범 ‘TRAVEL’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