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예지가 감성 가득한 노래로 돌아온다.
8일 소속사 제이지스타 측은 “오는 10일 예지가 신곡 ‘Raining All Night’(레이닝 올 나잇)으로 컴백한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개된 ‘Raining All Night’ 재킷 이미지에는 비 오는 날 차 안에서 바라본 어스름한 밤거리가 담겨있다.
예지는 ‘Raining All Night’으로 한층 더 풍성해진 감성을 자랑하거나,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도 다시 한번 입증할 계획이다. ‘My Gravity’(마이 그래비티)와 ‘HOME’(홈), ‘미묘’(迷猫)에 이어 ‘Raining All Night’으로 2020년 열일 행보를 마무리할 예지는 촉촉한 감성으로 리스너에게 작은 위로를 건넬 준비를 마쳤다.
예지의 ‘Raining All Night’은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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