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배성우가 음주운전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0일 배성우는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통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그는 “좋지 않은 소식으로 전해드리게 되어 정중히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변명과 핑계의 여지가 없는 저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모든 질책을 받아들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합니다”라고 말했다.
배우 배성우가 음주운전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방면에서 신중하고 조심하며 자숙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이날 디스패치는 배성우가 지난 11월 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으로 알려진다고 밝혔다.
▶ 다음은 배성우 공식입장 전문. 배성우입니다.
많은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으로 전해드리게 되어 정중히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변명과 핑계의 여지가 없는 저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모든 질책을 받아들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합니다.
아울러 함께 일하는 많은 분들께도 사과드리며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방면에서 신중하고 조심하며 자숙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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